교보문고를 오랜만에 오니..

2015.05.01 23:34 글적글적/일상

 

 

도서관이나 서점을 가면 특유의 책냄새와 책 넘기는 소리 그리고 앉아서 책 읽는 사람들이 정말 보기 좋은 것 같다.

 

내가 쉬고 있는 순간에도 끊임없이 많은 정보의 책이 쏟아지고..

 

 

 

 

 

 

수 많은 책을 보며 과연 나는 1년에 얼마만큼의 책을 읽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는데

   

 

예전엔 참 책도 많이 읽었다. 교보문고 등급도 플래티넘.. 

 

하지만 최근들어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일까?

 

공부를 위해 구매한 각종 자격증이나 전공시험등의 서적들을 제외하면

 

책을 꾸준하게 읽기란 쉽지는 않은 것 같다.

 

 

그래도 서점에 오니 읽고 싶은 책도 많고, 계획을 세워서 꾸준하게 책도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 다.

 

앉아서 책도 여러권 보다가

 

집에 오는 길에 책도 한권 사왔다.

 

면접 보기 전까지 시간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하루에 시간날 때 틈틈이 읽으면서 마음의 양식을 쌓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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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올해 책 몇권읽기 하고 목표를 세워놨는데 어느새 또 잊고 있었네요 ㅠㅠ
    책 찾아 있는 것도 일인거 같아요 ㅠㅠ 왜 기억을 하질 못하니
    • 그러게요 남은 한해 그래도 계획적으로 다시 독서계획을 세워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2. 평소에 독서를 많이 하셨으니 면접도 잘 하실 것 같네요!
    면접 준비 잘 하셔서 원하는바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요즘 워낙 면접형태가 다양해서 생각보다 준비할게 많긴 한거 같아요^^
  3.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면 특유의 책 냄새에 먼저 반하게 되지요. ^^
    • 네 맞아요 비오고 나서 향긋한 나무와 풀내음도 좋고 책냄새도 정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