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패스원] 제 28회 cfp 시험 경향 분석

2015.11.11 23:53 서포터즈/KG 패스원 금융 서포터즈

 

 

 

 

 

28회  시험 너무 어려웠습니다.   1교시에  완전히  생소한 유형의 문제가  4개  이상  나왔습니다. 

국가고시 시험도 아니고  아무런 법적  이익권이  보장되지도 않는 민간 자격시험에  cfp  한국  운용진들  조금  너무 했습니다. 

어떨 때는  미국 문제와 비교해보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제가 미국 공인회계사 시험도 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푸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만큼   충분한 시간을 줍니다.

시험 시간 중간에  화장실도 여러번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항상 문제은행에서  출제하고  또  모든 문제들은 거의  유형이 교재들을 통해서  공개되기 때문에  충분히 공부한 사람이 예외없이  합격할 수 있습니다.

한국 cfp 시험은  이  시험제도를  운용하고  있는  한국 fpsb 에서  너무   한국  학생들을 힘들게 하여서   응시비 사업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세법 빼고  같은 문제를 영어로 바꿔서 미국에서  한국 문제를   풀라고 하면 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싶습니다.    

 

 

최소한  cfp시험  본고장  미국 시험의 난이도에  맞추라고 요청하고 싶고  미국 시험 만큼   충분한  풀이 시간을  동등하게 달라고  정중히 요청드립니다.

충분하지는 않더라도  시간만 있었다면  합격하는 데 문제는 없을 것같은 사람들이   떨어지는  숫자가  일정  수 이상이라면  분명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에서 독점하고 있고  수험생들은   약자 이기 때문에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그리고 학원은   이 난이도 때문에  또 장사를  계속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한국적 이해타산의 

관계들이 있어  이렇게 시험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kg패스원에서는  신속하게   28회 시험응시자를 대상으로 하여  서베이를   하고  시험경향을 분석하여   자료를   내었더군요.  참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분도

있을 것입니다.   지난 시험을  잘  분석하는 것이  다음 시험 준비를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행히   kg 패스원의   세금설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합격의 지름길을   제시하는 것 같은   과거의 전통을  계속 확인해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보험설계는    비 전공자 뿐 아니라 전공자나  현역  실무자들에게도 참 어려운 문제들이 많은데  cfp  시험의  보험설계를   돌파가능한  눈높이로   끌어올려가고 있는 

센팀의  지원은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유형이 주는  힘은 막강합니다.   생소한  문제들이  당황하게 하여 다음  문제 풀이 시간 까지  앗아가는  늑대라면  

유사한 문구나 문제들은   자신감을 가지고  신속하게  주어진  상황들을  헤쳐갈 수 있게 해줍니다.     몇 문제만   그렇게   징검다리 밟듯이  밟고나면   자신감으로 당황하지

않게 됩니다 

 

 

시험 막판  특별한   대비팀인 센팀 강의를  통해서   준비한 사람들은   센팀 강의만으로도  70프로 커버가능하다고들 얘기 하고 있습니다. 

쎈팀특강이  이렇게 어려운 시험 출제 경향의   28회 에서도   막강한   파워를   보여주었다고들  하니   쎈팀 강의  꼭  듣고   넘어가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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