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기추천] JMW 드라이기 MA6001A 후기♡ 삶의 질이 높아져요!!

2016.11.27 00:28 라이프/제품

드라이기추천


  JMW 토네이도 드라이기

MA6001A  



머리 숱이 많은 것도 아닌데, 매일 시원찮은 낡은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리는 시간이 거의 30분씩이나 걸렸습니다. 


쓰기 시작한지 언제인지도 기억이 안날만큼 오래된 드라이기에 딱히 새로 사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채, 하루 30분씩 매일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죠. 어느 날 친구가 우리 집에 오더니 낡은 드라이기에 불평을 하더군요. 오히려 저는 쓰던 헤어드라이기를 버릴수도 없고 어쩌랴 하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얼마 지나지 않아 정말 '필요했던' 터보 헤어드라이기를 선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세계 !!! 


왜 진작 드라이기를 바꾸지 않았을까 너무나도 후회스러웠어요. 

이처럼 매일 머리 말리는데 시간을 오랫동안 소요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헤어 드라이기를 소개해드릴께요~!! 




[드라이기추천] JMW 토네이도 드라이기 MA6001A


제품명 : JMW 헤어드라이기

모델명 :  MA6001A 


드라이기 잘 몰랐는데, 이미 인터넷에서 '괴물드라이기'라고 불리우며 유명한 JMW 드라이기더군요.







JMW 드라이기는 항공기 모터에 들어가는 BLDC 모터(BrushLess DC) 를 사용하여 강력한 풍력을 구현하는 동시에

미세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소음이 거의 없고 진동은 낮추고 에너지효율은 높혔습니다. 





와트만 보고 드라이기 선택하시지 마시고 풍속! 꼭 확인하세요~


최대 풍속은 31m/s, 


미용실 드라이기는 후루룩 젖은 머리카락이 금방마르잖아요? 

바로 그 헤어 전문가용 드라이기 바람속도 정도입니다 !! 





처음 들어보고 놀란 것은 큰 데에 비해 집에 있던 미니 드라이기에 버금가는 가벼운 무게감. 

머리 말리다가 팔에 무리가면 안되잖아요~!! 

코드 제외 410g 입니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두 스위치만 조절하면 끝


냉 / 온 바람스위치, 

그리고 그 아래 강약 조절하는 풍속조절스위치


정말 이 제품을 사랑하게 되는 또다른 이유는 냉/온 바람이 버튼 하나로 휙휙 바뀐다는 거예요. 

보통 온풍에서 냉풍으로 바꾸면 온풍의 미열이 남아서 미지근한 바람이 부는데, 이제품은 스위치 하나로 바로 냉풍 or 온풍!! 


냉/온 바람 온도조절하기 정말 편해졌습니다. 


워낙 풍속이 강해서 냉풍으로도 머리가 빨리 말려지다보니, 모발 수분도 촉촉히 유지되어요.





그리고 또 좋은 점은, 케이블에 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드라이기이다보니 오래 사용하다보면 드라이기 바로 연결된 케이블의 러버가 찢어지기도 하는데..

이 제품을 보시면 드라이기 몸통에 붙어있는 꼬임방지 디자인 보세요.  디테일하게 코드걸이도 있어요. 

그리고 케이블 자체도 굵은 원형의 선이라서 꼬임이 방지가 되더라구요. 





왜 진작에 드라이기를 바꾸지 않았을까..

왜 진작 JMW 드라이기를 알지 못했을까..

정말 삶의 질이 높아집니다.


이 제품을 알고 나니 다른 드라이기는 보이지도 않더군요.

다시금 이 제품을 선물해준 친구에게 너무나도 고맙다는 말을 전해주고 싶네요. 고마워 K ! 

정말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고 싶은 제품이 바로 이 <JMW 드라이기>입니다.


JMW 드라이기 무조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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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ncake
    • 2016.11.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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